환경
정확히 말하면, 팀원들과 개발을 함께 하다보면 언어나 프레임워크 버전이 달라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.
경험 사례: 옛날에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을때 버전이 달라서 이슈를 겪었던 적이 있었습니다.
도커를 사용하면 이런 호환성 문제를 쉽게 해결 할 수 있을 것이고, 도커 이미지에 언어나 프레임워크 버전을 미리 모두 정해놓을 수 있기도 하고 해당 이미지를 컨테이너화를 시키면 그 컨테이너는 로컬 환경의 간섭 없이 독립적으로 구동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걱정을 할 필요가 싹 사라지기도 합니다.
Dockerfile를 생성하여 사용하고, 설치할 언어, 프레임 워크, 패키지 등을 미리 코드 형태로 명시하고 어느 컴퓨터에서든 쉽게 자동으로!! 설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.
서버
자원적, 성능적으로 뛰어난다고 생각이 든다.
기존 방식 → 가상화 방식
새로운 방식 → 도커 방식

좀 더 쉽게 풀어보면, 도커 이전 방식은 쉽게 말해 가상 os(맥, 리눅스, 윈도우)을 설치하고 했어야 했다면 지금은 그냥 가상os를 설치 하지 않아도 된다. 그래서 어쩌면 자원적, 성능적으로 뛰어난 것이 도커가 되는 것 같아요!